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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들에게 과학을!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20-03-18 06:29
조회
14
오늘 폭로문서는 지옥 고(이의 의미는 이전에 기술한 바 있습니다.; 지하, 옥탑 방, 고시원/텔) 세입자들에게 사상, 주의를 강조, 기술한 문서로 일전의 신문고의 문서와도 어느 정도 통하는 지점을 지니고 있는데 말미에는 벌써 사망 4년인 노동운동의 인사에 대한 추모도 게제한 문서입니다. 추모의 문서는 사상, 주의의 당 활동을 강조, 기술했지만 과학, 변증법도 (재) 정립하기 전이 더욱 맞고 이는 이들 대중화의 성급이나 졸속이라는 언사조차도 과잉일 정도의 상황을 보면 소속 인사라는 점을 제외하고는 추모자격을 의심해야 하는 상황으로 이제까지의 오류조차 반성하지 않고 있고 한 시기 오류에 가담했던 인사를 사상가, 주의자로 격상하는 새로운 오류를 행한 점 또한 지난번에 폭로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저기 산재하는 사상가, 주의자들의 규합을 주장하지만 이는 자신들의 너무나도 비 과학, 비 변증적일 뿐만 아니라 반 과학, 반 변증적인 주도권을 행사하기 위한 것으로 여전히 사상, 주의 차원에서의 과학화 변증(법)화의 과제를 정면으로 부정하고 있는 점에 대해서도 반성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나마 과거 노동자의 힘 시절 등의 시절 일부에서는 반제 정도는 미약하게라도 적용했지만 이 역시도 흐려지면서 맹우 내지는 WZL(서구 석안/유대/태/시온주의 좌파; 자세한 것은 별도 소개문서 참조)로 경도하고 있고 현 시기는 이 경도의 효과를 현저하게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바로 이러한 실상마저 은폐, 엄폐한 채 통합부터 하려는 즉 통합(지상)주의적인 점을 공공연하게 노정했고 기관지 변혁정치의 100호 지령을 맞이해 대중화의 일환으로 제시했습니다. 무엇보다 이들에게서는 바로 결집의 제약인 ‘광의의 NSL(국가보안법; 본 법률이 아닙니다.)’조차도 철폐의 대상에 포함하고 있지 않은데 등록을 강조한 것 역시 이의 일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영화 ‘기생충’으로 인해서도 (다시) 주거권을 강조, 주장하는 운동을 발원한 것은 환영할 사실이지만 이 역시도 사상, 주의와 결합해야 하는데 이는 문서를 보더라도 명분에서만 그나마 효력을 일부 지닐 뿐 실제 내용은 물론 본 내용으로 진입하면서 부터는 오류로 점철하고 있습니다.
문서는 작금의 영화 ‘기생충’과 이 영화의 수상 사실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이 영화에서의 대조적인 거주 형태들을 폭로했고 영화에서의 기생과 현실에서의 기생의 관계의 역전에 대해서 기술,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바로 소득 대비의 고가의 임대료 등을 연속해서 폭로했고 소위 임대업의 기생충적 성격을 강조, 피력했습니다. 그리고 사상, 주의를 살충제로 비유해 출원하는 것을 제시했는데 일단의 재미까지도 둘 수 있는 부분이지만 이들의 사상, 주의적 상황에서 할 언사는 아니라고 할 수 있는데 바로 과학과 변증법을 부정하기 때문입니다. 비록 특정지역의 실태조사는 일단의 구체적인 작업으로 볼 수 있지만 이의 결합 기반으로서의 사상, 주의의 문제는 더욱 크고 이는 오히려 하지 않으니 만 못한 실천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문서는 주제를 교체해 기관지 변혁정치의 지령 100호를 고지했고 창간으로부터 그 간의 역사들을 기술했는데 자당 사회변혁노동자당의 창당 만 4주년에도 불구하고 상황전환의 부재에 대해서는 전혀 반성하지 않았습니다. 이들이 고민을 언급하고 있지만 지난 시간에 대한 반성조차 부재한 상황에서의 무의미성 내지는 유해성에 대해서는 전혀 기술하지 않았고 그나마 달라진 부분은 도안/디자인의 지난 95호(지난 해 11월 첫 번째 호)부터 교체한 점을 기술했는데 전환해야 할 태도에 대해서 역시 기술하지 않았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사상, 주의의 대안적 성격을 부각, 강조, 주장한다고 기술했지만 자신의 상황을 망각하는 상태에서 가능할 수 는 없고 정기총회와 예정한 시도당의 총회 등을 기술했고 실천을 강조, 피력했지만 이 실천도 사회주의자의 폭로처럼 문제적인 이론에 대한 차단용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전항에서 기술한 산재 상황의 사상가, 주의자들에 대한 규합의 노력을 천명했고 이의 방법으로 토론회를 제시했는데 이는 실천 과정에서의 합일, 일치가 아닌 형식 차원에서의 통합으로 역시 전항에서 폭로한 의도를 실현하려는 작전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국주의의 맹우와 WZL의 문제 또한 아예 묻지 않았는데 과거라면 몰라도 이미 지난 2010년대와 현 시기 까지 에서는 자격을 상실한 문제도 아예 기술하고 있지 않습니다. 활동가들의 적극적인 결합 등을 주장하고 있는 부분 역시도 자신들의 오류에 대한 반성을 전제로 한다 기 보다는 일단의 자신의 위기적 상황의 탈출에 맞춘 것으로 볼 수 있고 대중화 등등도 역시 문제적인 성향의 은폐, 엄폐의 용도입니다. 문서는 말미로 도달해 한 노동운동가 진 춘환 선생에 대한 추모사를 등재했고 당의 건설과 함께 벌써 만 4년째를 맞이하는 상황을 기술했습니다. 이 상황은 추모, 추도사여서 비평 대상은 거의 존재하지 않지만 대중화를 등재한 부분은 문제로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무엇보다 현 시기에도 과학, 변증법은 찾기 힘든 반면 대중화라는 성급, 졸속 등의 명칭조차도 부여하기 힘든 내용은 찾을 수 있었는데 말미까지 문제로 점철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학, 변증법은 현 시기의 지옥 고 세입자는 물론 현 상황을 생존하는 여러 무산자들에게 필요한 도구입니다. 그러나 과학, 변증법의 부흥을 방해하는 자들의 실천의 차폐 막은 너무나도 위험천만하기까지 한데 이들 변혁 당이 과거에서부터의 행동에서부터 현 시기의 소위 건당의 역할 등이 이러한 역할입니다. 물론 사상, 주의의 역량과 지혜를 총화 하는 일은 절실한 일이지만 이 역시 과학과 변증법을 (재)정립하고 제국주의의 맹우 내지는 WZL을 구축하는 데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사회변혁노동자당 변혁정치의 세입자들에게 사상, 주의를 강조, 기술한 문서와 WZL을 반대한 완정의 문서의 주소들은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다만 후자는 일부 문제의 내용을 지니고 있고 차후의 기획은 KKE의 바게오나스의 문서(노사과연 정세와 노동 번역)를 연상하는 측면도 제목에서 확인할 수 있지만 기층 무산자들에 대한 경시의 우려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변혁정치

http://rp.jinbo.net/change/66870

완정

https://wanjeong.net/i-%ed%8a%b9%ec%a7%91-%ed%95%9c%ea%b5%ad-%ec%a7%84%eb%b3%b4-%ec%a7%84%ec%98%81%ec%9d%84-%ec%9e%a5%ec%95%85%ed%95%9c-%ec%84%9c%ea%b5%ac-%ec%9e%90%ec%9d%b4%ec%96%b4%eb%8b%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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