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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이라는 성명의 용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20-02-09 06:31
조회
19
오늘 폭로문서는 연초에 신년사로 사상, 주의를 천명했지만 이의 천명을 무색하게 하는 노동당의 논평으로 진정한 개혁을 주장하고 있는 논평인데 당원들 중에는 ‘개혁’에 대한 실체도 폭로하고 있지만 당 차원에서는 이를 폭로하는 대신 진정한 이것을 찾는 오류를 여전히 범하고 있습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 진정성을 주장한 것이 천명 이전이 아닌 이후라는 것이고 이는 작금의 노동당은 물론 과거 노동자의 힘에서 현 시기 사회변혁노동자당까지 소위 사상, 주의적 대중정당의 실체마저 파악할 수 있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좋게 보더라도 사상, 주의 당 → 사상, 주의 대중 당 → 대중 사상, 주의 당과 같은 전화, 발전의 성장을 한 것이 아닌 조장에 불과한 것이고 사상, 주의를 중심으로 대중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닌 사상, 주의는 간판일 뿐 대중을 추수하는 것에 불과한 점을 노정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미 참세상과 같은 매체에서조차 소위 ‘개혁’에 대해서 이러저러한 폭로를 다수 한 바 있는데 논평에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찾아볼 수 없고 개념은 더욱 찾아볼 수 없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아직 우리들의 권력의 부재 상황임에도 권력을 지녀야만 가능한 언사들을 기술한 점은 너무나 졸속으로 천명한 점을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는데 무엇보다 과학, 변증법의 부흥 전의 상황을 이보다 더 극명하게 반영하기는 힘든 상황도 목도, 경험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현 시기의 그 어떤 기구도 인수 대상이 아닌 소멸 대상으로 전환 후의 신 기구의 탄생에만 전념해야 할 상황에서 당연히 우리들에게는 존재하지 않을 기구들에 대한 보수 책을 선사하는 것은 너무나 큰 문제입니다. 진정성은 여기에도 당연히 빠지지 않았고 무엇보다 지목한 기구는 우리들에게 있어서는 당연히 억압적인 도구인데 일종의 날 세우기의 상황으로 볼 수 있음에도 이를 사상, 주의까지 천명하고도 폭로하는 대신 훈수를 두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논평은 지난 8일의 소위 인사 단행에 대해서 기술하면서 시작해 진정한 개혁의 시발점에 대해서 고민하는 점을 기술했는데 시작부터 계급성을 포기하는 점을 농후하게 노정했습니다. 오히려 현 시기의 대립들은 이와 같은 개혁만 아니었어도 이렇게 장기간으로 진행하지 않을 것이었고 무산자들의 역량 상황만 더 높았어도 이러한 국면은 맞지 않았거나 한낱 일화에도 지나지 않을 정도로 지나갔을 일이었음에도 논평에서는 이를 볼 수 없습니다. 논평은 이번의 인사를 두 가지 방향에서 부적절하다고 기술했는데 이 정도면 진영조차도 알 수 없는 상황이고 오히려 어떤 면에서도 심지어 맥 거핀 이기까지 한 개혁을 폭로해야 함에도 이를 폭로하는 대신 자세한 인사의 상황들을 기술하고 일부는 문제적인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음에도 이를 그대로 기술했고 이들 내용들은 당연히 일간 신문들을 위시한 제도 언론의 내용들과도 거의 다르지 않은 내용들을 기술해 독자성 문제마저 확인할 수 있는 지점입니다. 그나마 긍정적인 점이라면 소위 공권력의 사유화라는 지점 정도인데 이는 극단적으로 나쁜 형태이지만 이 또한 계급적인 차원에서 우리들에게 한 행동들을 폭로하면서 해야 하는 것으로 역시 계급성은 이 국면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상황입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국가 기구(검찰) 내부의 문제의 처리와 정치권력과의 독립 등을 주장했고 이들은 유산 국가들이라고는 해도 이미 소위 구미 선진제국들 중심으로 행하고 있는 내용들이지만 그럼에도 계급성 없이 이를 제시하는 점은 독자성에 있어서 더욱 문제로 기구의 독립성 이전에 당의 독자성을 먼저 사고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또한 유산 기구인 만큼 이의 형식 및 실질 내용에서까지의 독립 역시도 당연히 유산 의지를 발현하는 도구의 성격을 더욱 선명하게 지니는 데 논평에서는 이 또한 찾아볼 수 없고 선언을 무색하게 하는 지점입니다. 아직 일자를 얼마 지나지 않은 상황이기에는 너무나도 준비조차 하지 않은 무슨 마술쇼처럼 발표한 것으로 천명한 사상, 주의 중심의 사고를 하지 않은 것들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국민이라고 표현한 대중의 소원을 그대로 기술했는데 이는 대중 추수를 제시하는 대목으로 이들에 대해서도 전혀 독자적이지 않은 점을 노정했고 이의 방법으로서의 ‘민중헌법(“제헌”의 의미를 지니지만 이미 지적한 언어의 문제를 반영했습니다.)’ 등도 제시하지 않은 것입니다. 문서는 재차 문단을 교체해 더욱 문제적인 부분들을 노정했는데 바로 다른 기구(고위공직자 비리 수사 처; 공 수처)를 기술했고 이의 의도 또한 일부에서 폭로한 바 있음에도 이 또한 반영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진정성도 더욱 강조했는데 문제의 핵심을 고스란히 노정했고 사상, 주의를 천명한 것으로 보기는 힘든 점도 동시에 노정했습니다. 물론 이 부분의 폭로 내용들은 역시 유산 국가들이라고는 해도 이미 철폐했거나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은 내용들마저 포함하고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가능한 부분조차도 언어에서의 독립마저 찾아보기 힘들고 이 당의 오랜 행태를 여기에서도 재차 목도하는 셈인데 만 12년 여 전의 대선 국면에서도 자신들의 계발 물대신 타 유산 후보의 해법으로 상대를 공격하던 모습마저 연상할 수 있습니다. 논평은 말미로 진행하면서 소위 기구의 인사권에 대한 민중 환수를 주장(문서에서는 ‘국민’으로 기술해 더욱 문제입니다!)했고 지방 기구 장들에 대한 직선제와 인사위원회 구성 등을 요구했는데 이는 전항에서 폭로한 것처럼 전형적인 권력의 상황조차 망각한 처사인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논평은 재차 문단을 교체해 주민 직선제를 주장하고 말미에는 인사위원회의 구체적인 구성까지 주장하면서 종결했지만 이 부분에서 노동조합을 한 번 언급한 것이 노동계급을 언급한 유일한 부분으로 대부분 계급을 사고하지 않은 점을 이로 인해 더욱 확연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부분은 현존의 상황을 인정하는 부분으로 그나마 과거 일부주장처럼 국가 행정부의 그것도 산하기구의 일원이 아닌 독립적인 기구 정도를 주장하는 것인데 이것 또한 당연히 현존체제 내에서 가능하지만 동시에 실행 자체를 하지 않은 정도를 환기한 정도의 의의만을 지니고 있습니다.
사상, 주의를 지향하지만 동시에 현존의 대중 정당의 문제는 바로 대중 추수의 문제와 함께 세 확대에만 주력하는 문제를 지니고 있고 부문이나 현안으로 도입하면 바로 계급성은 찾아볼 수 없는 점에서 몰 계급적(당연히 이는 나쁜 문제에 관한 것에 적용하는 데 이번의 폭로 역시 유산 기구의 조정의 목표에만 존재해서라도 나쁜 문제에 속합니다!)인 문제마저 노정했습니다. 겨우 이를 확인했는지 그래도 노동계급을 사고하는 흔적을 보이려 말미의 시민사회 추천의 한 축으로 노동조합을 언급한 것이 유일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현 여당은 물론 야당 대부분도 우리들과는 대척점에 존재하는 상황임에도 이를 의식하지 않은 것까지 포함하면 소위 개혁 굉음을 맥 거핀 으로 취급하는 것이 더욱 좋은 상황인 것 또한 확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노동당의 사상, 주의의 천명을 무색하게 한 진정성에 대한 논평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http://www.laborparty.kr/bd_news_comment/178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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