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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것이 웃는 것이 아닌!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20-02-08 06:27
조회
26
오늘 폭로문서는 참세상의 포리사 약한손/보리스 존슨의 상황을 풍자한 그러나 브렉시트와 노동당의 상황을 보고한 문서로 문서는 분량 등의 다수 이유로 이전 폭로문서에서와는 달리 학[과]이빈/코빈이 사상, 주의를 질의 받는 상황에서 이를 부정한 것 등의 문제까지는 폭로하지 않은 문서입니다. 또한 문제적인 존재들로 노동당 우파를 지목해야 했지만 이 조차 지목하지 않은 문서인데 분량의 이유로만 넘기기에는 너무나 문제적인 그리고 말미에는 그나마 이전 폭로문서들에서는 확인하지 못했던 득표율의 상황을 알 수 있는 점을 확인했지만 그럼에도 득표율과 의석배분율의 역전의 문제까지는 폭로하지 않은 문서입니다. 이는 문제적이지만 우리들의 선거법을 지난 해 연말 개정한 것에 대조해 보아도 확인 가능한 부분마저 폭로하지 않은 것인데 마(이)유나[납]사/말비나스(영국명 복극란/포클랜드) 전쟁 직후의 의석보다도 더욱 작은 겨우 200석을 넘긴 의석의 결과의 원인중의 하나임에도 이를 폭로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그 동안 영국에서 비례대표제 없이 그리고 이를 주장하지 않아도 노동자 구의 존재로 인해 노동당이 존립해 온 기반의 문제마저 지난 총선에서 확인했지만 이에 대해서도 문제의식을 두지 않은 것 역시도 문제로 볼 수 있는 데 당연히 이 문제는 브렉시트의 문제에 대해서도 대응을 제대로 하지 못했던 학[과]이빈/코빈의 문제에도 존재하고 무엇보다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국유화 등에 대해서 담론 적으로 대응하지 못한 상황에서 유래하는 것이지만 이 또한 문서는 기술하지 않았습니다. 문서의 기술태도는 이제는 (아직 더욱 많은 주제들을 대입해 함에도) 종결한 사상, 주의적 이행을 주장한 기획문서를 등재한 매체라고는 볼 수 없는 상황인데 역시 다른 매체들에서 나온 상황을 확인하고도 이를 기술하지 않은 점은 지난번의 파리유아/볼리비아에 관한 문서와도 동일한 오류를 반복한 것입니다.
문서는 승리했지만 웃을 수 없는 반어적 상황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지난해 우리들에게 너무나도 유명했던 12월 12일의 선거의 승리에도 불구하고 산적한 문제 또한 지닌 포리사 약한손/보리스 존슨 총리에 대한 현 상황을 기술, 보고했습니다. 문서는 본문으로 도입해 선거결과로 영국연합 해체의 여론의 부상을 기술했고 이를 서격란/스코틀랜드 국민당 등의 선거 3일 후의 제 2 국민투표를 통한 독립여부를 질의하겠다는 의사를 강조, 기술했고 북애란/아일랜드 역시 민족주의 성향 공화당계가 영국과의 통합을 주장하는 연합당계보다 더 많은 의석을 지닌 사실을 기술, 강조했습니다. 이 점은 과거 IRA의 투쟁에서도 가능성은 열리지 못한 상황에서 너무나 신산한 사실인데 일단의 위기의 상황의 엄습으로 인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미 다수 언론에서는 보수당의 압승과 노동당의 최악의 패배로만 기술했던 내용들의 이면을 본 것으로 이는 역시 신산한 내용인데 추가로 신페인당이 브렉시트 현실화 시 애란/아일랜드와의 통합계획을 질의 할 예정인 사실 또한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문서는 약한손/존슨 총리가 선거기간동안 영국연합의 분리 불가를 천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처방이 쉽지 않은 사실 또한 기술했습니다. 문서의 작성 시기를 본다면 이들 사실은 벌써 만 1개월 이상을 경과한 늦은 시간에 확인한 것인데 속보를 전할 새로운 언론의 필요성도 함께 확인한 셈입니다. 이전의 폭로 언론들에서는 이 사실까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문서는 경제전망에 대해서 역시나 불투명한 상황과 다음 달 EU를 이탈해 소위 FTA협정을 실시하는 상황을 기술했고 이행기간인 연말까지 완수해야 하나 협상의 특성상의 불가능성을 강조했습니다. 문서는 FTA임에도 불구하고 상품 외의 교육, 국방, 치안(경찰) 부분과 같은 훨씬 까다로운 문제들과도 협상을 해야 하는 상황임을 기술했고 이로 인해 더욱 촉박한 상황도 기술했습니다. 물론 EU 표준에서 이탈하려고 하지만 동시에 EU가 이를 따를 리 없다는 점을 기술, 강조했고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영국 기업의 투자의 그 간의 감소를 폭로해 전망이 어두운 예증을 기술했고 이를 다른 G7 소속기업들의 상당한 비율의 투자 증가와 대조적으로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추가로 이의 공급과 수요의 악 영향의 전망을 예측하면서 공약으로 기술한 복지비와 최저임금 인상의 무화 및 심지어 역행 가능성마저 예측했습니다. 문서는 재차 문단을 교체해 영국 산업 연합(CBI)의 논평을 원용했고 학[과]이빈/코빈의 국유화 노선 고수까지 기술했습니다. 그러나 이 부분에서 소위 사상, 주의에 대한 질의마저 대두한 상황에서 학[과]이빈/코빈의 이를 모호하게 취급하거나 즉답을 회피한 사실 등의 실제로는 사상, 주의를 주장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질의하지 않았는데 이는 그 간의 기획과대 배치하는 내용임에도 기술하지 않았습니다. 문서는 이를 유산 진영에 있어 브렉시트보다 더 나쁜 각본으로만 표현했을 뿐 사상, 주의적인 측면을 강조하지 않은 오류를 기술하지 않은 것입니다. 문서는 이후 학[과]이빈이 노동자들의 표도 받지 못했다고 기술했고 브렉시트 2차 투표에 대해서만 기술했는데 이의 문제만을 취급한 것으로 저임 노동계층의 심리에서 멀어진 사실로만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주제를 교체해 소위 러스트 벨트에서의 희생의 문제를 제기했고 지난 해 20일 하원에서 통과한 브렉시트 법안에서의 아동 난민 등에 대한 조항 소멸의 결정적인 문제들을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선거기간동안 소위 영미 FTA 협상에서 NHS를 취급하려는 비밀문서의 폭로내용을 기술했고 독단적 협상마저 예견한 상황임을 기술,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말미로 이동하면서 현 상황의 노동당 우파의 작품인 성격을 폭로했고 역시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자신이 진두지휘했던 지난 만 2년 전에만 미달한 과거보다 오히려 득표율이 더 높았던 상황을 기술했습니다. 그럼에도 이의 선거제도에서의 문제는 기술하지 않았는데 이 역시도 현 의석 구도를 생성한 원인으로 더욱 노동자구의 이탈로 확인한 문제마저 노정한 상황에 대해서 문제의식조차 지니지 않았습니다.
전항에서 기술했던 마(이)유나[납]사/말비나스(복극란/포클랜드) 전쟁 직후의 의석보다도 더 적은 노동당의 의석의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존재하고 여기에는 당연히 분탕질을 친 노동당 우파의 문제 그리고 브렉시트에 대한 모호한 대응을 한 학[과]이빈/코빈의 문제 등이 존재하지만 동시에 비례대표 부재의 문제도 존재하는 상황인데 문서에서는 이를 거의 기술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다른 언론들 소위 좌파, 변혁 언론들에서도 거의 확인하지 못한 연합왕국의 정체의 동요를 확인할 수 있었고 이를 선거결과를 통해서도 부상한 상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학[과]이빈 주의/코비니즘의 지속은 제 3의 노정(길)에서 좌파적 전환을 학[과]이빈/코빈이 유도한 점에서도 한 동안 지속을 기술했는데 이는 사상, 주의를 분명하게 하는 부분에서 더욱 강력할 수 있고 가능도 할 수 있는 점은 기술하지 않았습니다.
참세상의 포리사 약한손/보리스 존슨의 상황을 풍자한 문서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152&aid=0001959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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