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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과학적 정세전망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20-02-02 06:29
조회
28
오늘 폭로문서는 한 지원의 소위 마극사/마르크스주의에 의거한 정세 전망을 예측한 문서이지만 이 문서에는 제목에서 기술한 사상, 주의에 의거한 전망을 찾아볼 수 없는데 그나마 굳이 마극사/마르크스를 기술한 부분은 서두의 ‘자본론’을 기술한 부분 정도에 한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문제적인 법률의 내면에서 벗어나고 있지 못한 부분도 볼 수 있고 또한 작금의 부정적인 상황의 포로가 된 나머지 다른 변혁, 혁명 투쟁들도 확인하고 있지 않은 모습들마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점은 전제에서 그리고 서두에서는 마극사/마르크스를 제시했지만 결론의 정신에서는 이를 찾을 수 없고 무엇보다 침공, 침투의 문제 역시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나마 일본의 상황을 포함한 것 정도를 다행으로 보아야 할지를 논의해야 하는 만큼인 정도인데 이 역시 다른 것들과 병치를 형성하는 점을 감안하면 역시나 문제적인 부분으로 보아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부정적인 전망은 가득하지만 이를 해결할 주요 동력인 노동의 투쟁에 대해서는 정세 적 공백으로 기술하는 등 더욱 문제적인 시각을 노정했고 미국의 대외정책 역시도 세계적 혼란 정도의 인식에만 체류하는 등 역시나 문제적인 기술을 했는데 이들 부분에서 역시 사상, 주의를 찾을 수 없습니다. 문서가 기술한 상황이라면 역시나 변혁, 혁명을 주장하겠지만 이를 주장하지 못하고 노동자 운동 정도만을 대안으로 주장한 상황은 너무나도 모호한 지경에 비 과학, 비변증법적인 지경이고 이 운동엔 당연히 유산노동적인 운동도 포함하고 있는데 소위 양익/날개적인 운동 까지 만을 배제한다고 해도 수정주의 등을 용인할 수 는 있으니 당연히 문제입니다. 그리고 노동 투쟁의 경우 세계적인 상황에서는 길게는 몇 10년 전부터 짧게도 10 몇 년 전 부터는 상당수의 세계, 지역에서 투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임에도 이에 대해서도 기술하지 않았는데 이는 유기를 한 것으로 문서는 제목과 서두를 제외하면 소시민적인 전망과 거의 유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마극사/마르크스주의 정세분석에 대해서 기술한 후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자본론’의 장기법칙을 기술했고 현존체제 자본주의의 필연적인 과잉자본과 과잉인구의 문제적인 결론을 기술했습니다. 이 부분까지만 보면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사상, 주의적인 시각을 제시한 것처럼 볼 수 있습니다만 이는 본문을 도입하면서부터 점차 소멸의 과정을 이행했고 단기 변화를 위시한 단기적 정세와 장기 법칙을 위시한 장기 관점들을 본문으로 도입하고 나서 기술했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소위 ‘개혁’의 의미를 기술했으니 다행으로 보아야 할 부분 일 텐데 이의 성격을 알 수 있는 부분이지만 그럼에도 개혁을 진보 등등에 끼워 넣은 시도 등을 암시조차 하지 않은 점은 문제로 피지배계급의 투쟁을 이에 대한 대비에 유사하게 기술했습니다. 이 부분에서도 ‘이윤의 사유화, 손실의 사회화’라고 기술하면 가능한 부분 역시 ‘전가하는 방식’과 같은 비 대칭 기술만을 했는데 일단의 기술에 있어서의 문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문서는 단기 정세와 장기 법칙의 관계를 기술했는데 일련의 계급투쟁 과정에 대해서도 계급투쟁이라는 명칭을 부여하지 않았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장기관점에서 21세기 정세의 기본방향으로 과잉자본과 과잉인구의 빠른 증가를 기술했는데 이는 후자에서 소위 인구절벽까지는 사고하지 않은 것으로 차라리 김 승호의 고대 말이나 중세 말 적인 분석을 더 맞게 볼 수 있는 지점이기까지 합니다. 물론 자본과 인구의 과잉 화 자체는 법칙이지만 지난 20세기 중, 후반 사를 본다면 후자에 있어서는 역행의 기여측면을 확인한 바 있었는데 문서는 이를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문서는 1970년대의 상황과 1990년대와 2000년대의 상황 그리고 2007 ~ 9 년간의 상황 등을 기술했지만 10년 넘게 회복하지 못한 측면과 이로 인한 각종의 부정적 상황들의 반복만을 기술했을 뿐 역시나 전환, 이행 등은 주장, 강조하지 않았습니다. 문서는 재차 문단을 교체해 올해의 최대 주제 둘을 제시했고 이들의 더욱 위험한 모습들을 폭로했지만 역시나 우리들 차원의 대응을 확인할 수 는 없었는데 이후에는 중국과 미국에서 노정한 부정적인 점을 넘어선 위험한 점들을 폭로했고 우리들의 의존적인 상황 까지 만을 폭로했을 뿐 이의 탈출 수단으로서의 사상, 주의에 대해서도 역시 기술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전제에서는 정신을 제시했지만 분석과 방법에서는 이 정신을 망각한 것으로 일련의 (재) 형성을 요하는 현실을 볼 수 있고 무엇보다 이를 위한 수단을 구비해야 하는 과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소위 현 시기에 발현한 대외적인 충돌의 모습을 대내적인 수단의 고갈로 인한 것으로 분석, 폭로했고 우리들의 상황은 겨우 재정확장 여력만을 둔 상황임을 주장, 강조했습니다. 문서는 이로 인한 필연을 이후 대중영합주의(포퓰리즘) 정도의 방법만을 남겨둔 상황을 폭로했고 말미로 이동하면서는 전항에서 폭로했던 너무나도 거대한 위험을 폭로했는데 이 부분은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전형적인 어떤 법률 체제의 아이임을 노정하고 있습니다. 최 말미로 이동하기까지 문서는 현 공백 상황에서 노동자 운동의 과제를 제기하면서 종결했는데 역시나 전항에서 폭로한 대로 인식 자체의 문제를 여지없이 노정했고 역시 사상, 주의의 부흥의 과제로서의 비중마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 정세에서는 위기의 심각성을 갱신하면서 일부에서는 사상, 주의적인 지도를 발생하고 있지만 여전하게도 이의 확산의 필요성을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 위험 상황은 지형을 변화하는 방법을 추구해야 하지만 문서에서 이를 확인할 수 는 없었는데 문서 어디를 보더라도 현 상황의 탈출 수단으로서의 사상, 주의를 제목과 서두에서 기술한 점과는 다르게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더 설명하지 않아도 현존의 상황에 영합한 것은 핵심입니다.
매일노동뉴스의 한 지원의 소위 마극사/마르크스주의에 의거한 정세 전망을 예측한 문서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http://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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