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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막는 비는 언제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20-01-29 06:29
조회
35
오늘 폭로문서는 매일노동뉴스의 ‘함께 맞는 비’로 이미 노사과연에서 정세와 노동에 ‘함께 막는 비’를 개제한 지도 꽤 오래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하게 이러한 표현을 사용하고 있고 무엇보다 결말에는 ‘사회연대전략’을 선전하고 있습니다. 물론 연대는 방법의 하나이고 연대 자체는 당연하게 권장해야 마땅하지만 이것의 전략화의 문제와 함께 더욱 문제는 연대의 내용의 문제인데 바로 일단의 소위 정규직 양보 론을 위시한 상대적으로 우세한 무산계급의 양보를 주장하는 문제적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것을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필자 역시도 너무나 유명한 진영의 필자임과 동시에 과거 1/6.5세기(15년) 전 이와 같은 정규직 양보 론을 주장한 진영에 소속해 있었던 점을 감안하면 작금의 내용 역시도 이와 별개인 내용으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당연히 결별했을 수도 있지만 현 시점에서 이를 확인하기는 어렵고 고인의 문구를 예로 주장하고 있지만 이는 고난을 함께 하자는 내용으로 오히려 고난을 극복해야 할 상황과는 전혀 맞지 않는 주장입니다. 그리고 우산을 씌워주는 것을 주장하는 내용을 비아냥거림으로 기술했는데 역시나 문제적 사고로 이를 기술한 이유로 우산을 씌워주는 이들이 거의 없는 점을 제기했고 연대를 고통을 함께 경험하는 과정에서 탄생한다고 기술했습니다. 그러나 연대는 오히려 고통을 함께 제거하는 과정에서 더욱 강력하게 탄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승리의 성취도 확보할 수 있는데 그야말로 비록 매체 명에는 ‘노동’을 포함하고 매체 또한 필자 김 형탁이 이사장을 담당하고 있는 노 회찬 재단의 기념대상 노 회찬을 위시한 몇 몇이 창간한 매체인데 노동의 정신은 매체의 대부분이 아닌 일부만을 상징하고 있는 형국으로 문서 역시도 이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전에는 ‘계급적’이라는 언사를 사상, 주의를 직접 표방하지 않은 이유로 해서 한 변혁, 혁명 진영에서 비판한 문서도 확인한 바 있습니다만 현 상황의 대중기구 및 매체(이 경우는 변혁, 혁명의 정신으로 창간한 매체가 아닌 노동자 및 계급을 위한 매체를 의미합니다.)들은 현존 생산양식 자본주의의 전제를 두고 있는 매체로 ‘본 의미를 충실하게 이행하라!’ 라는 의미로 제시한 구호임에도 이것마저도 비판 했습니다.
문서는 필자 자신을 호명한 상황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이러저러한 인사를 나눈 상황을 기술했고 일단의 송사에 대해서 기술했습니다. 이 송사에는 무산계급으로 경험하는 문제적인 철거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이는 과거 한국 냉전학회에서 폭로한 바 있는 냉전의 연속으로 이를 도괴할 사상, 주의를 필요로 하는 상황이기까지 하지만 변혁 진영 다수가 이를 표방함에도 불구하고 한 편에서는 냉전적 사고에서 자유롭지 못한 제국주의의 맹우인 상황의 극히 간접적일지라도 문제인 장면을 담지, 경험하고 있는 국면입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이 송사에 말린 분을 시민단체와 법무단체를 소개해 준 경험을 기술했고 일련의 관련 경험들을 기술했습니다. 이 부분은 필자의 개인 경험을 주로 기술했지만 정녕 과학과 변증법으로 중심을 잡은 당을 요하는 국면이기까지 해 더욱 문제적인데 바로 주거권마저도 행사하기 쉽지 않은 현실을 반증, 방증하고 있기까지 합니다. 문서는 주제를 교체해 이 부분에서 제목으로 사용한 ‘함께 맞는 비’라는 문구를 노 회찬 전 의원이 좋아했던 신 영복 전 교수의 문구인 점을 기술했고 여기에서 바로 전항에서 기술, 폭로했던 문제의 우산을 씌워주는 일에 대한 문제적인 묘사와 사정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역시 전항에서 폭로한 대로 연대 역시도 문제적인 과정에서 탄생한다고 기술했는데 ‘고통을 함께 하는 것’으로 기술했지만 이 부분은 ‘고통을 함께 치유 또는 제거하는 것’이어야 하고 이를 통해서 더욱 승리마저 가능한 연대를 탄생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들의 사고는 여전히 과거의 희생적 사고에서마저 체류한 상황으로 문서는 연결해서 동일한 시각(같은 눈)을 기술했지만 이 또한 문제로 바로 이는 선봉, 전위를 망각한 증거임과 동시에 일단의 대중 추수를 의미할 수 있는 부분인데 고통의 연속일 수 있는 지점입니다. 동일한 시각을 동반해서 보행할 수 있는 노정을 발견한다는 의미까지 연결한 것 또한 과잉으로 이는 설령 성공하더라도 역시 고통의 연속일 가능성이 농후한 부분입니다. 오히려 이 점이라면 더욱 선봉, 전위의 시각으로 진행해야 하는 지점이고 이를 통해서 함께 막는 단계로 함께 얻는 경지로 올라서야 하는 것입니다. 문서는 말미로 향하면서 우연의 힘을 믿는다고 기술했는데 이 부분은 정작 가능만을 추수하면서 미적(아름다운)인 것들을 놓쳐 버렸다고 기술했고 이는 일부분 맞는 측면을 지니고 있지만 바로 자신들의 청산주의적인 행동에서 유래한 점은 전혀 기억하고 있지 않습니다. 문서는 말미의 구절에 도달해 우연과 인연을 소중하게 사고하는 의미로서의 신년을 기술했고 이는 다소 낭만적인 측면으로 볼 수 있는데 연속하는 서술 역시도 문제적인 서술로 결론은 가장 문제적인 전항에서 폭로했던 사회연대전략을 제시하는 것으로 종결했습니다. 최 말미는 안부 인사를 기술 했습니다.
문서는 문제적인 인식을 여전히 두고 있고 최 상층부의 연결 방도의 부재로 인한 고립과 최 하층부의 가장 광범위한 연결을 가능하다고 보는 시각역시도 검증을 요하는 시각인데 역시 비과학적인 시각으로 검증을 거치지도 않은 것을 당장에 그렇다고 믿고 있습니다. 또한 ‘함께 맞는 비’는 문구에서와는 달리 현실에서는 극히 잔혹하기 까지 한 현실로 구현하는 중으로 이제는 이미 이에 대한 반론 이상의 문서를 확인한 현 시점에서도 여전하게 유통하고 있는 문구입니다. 무엇보다 이 지점에서 제호에 중심으로 규정한 계급마저도 이탈하는 문서(특히 사설, 칼럼 종류)들을 자주 보는 언론이 아닌 이에 충실한 언론을 필요로 하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매일노동뉴스의 ‘함께 맞는 비’의 문서의 주소는 제시 주소목록과 같습니다. 또한 노사과연의 정세와 노동에서 이에 대해 ‘함께 막는 비’의 문서의 주소 또한 제시 주소 목록과 동일합니다.

매일노동뉴스

http://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2327

노사과연 정세와 노동

http://lodong.org/wp/archives/3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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