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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혁의 과제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20-01-28 06:27
조회
42
오늘 폭로문서는 사회변혁노동자당의 변혁정치의 지난 해 영국 총선과 좌파의 과제에 대한 문서로 이 문서는 한 편에서는 기층의 분석을 했지만 동시에 다른 부분에서는 학[과]이빈/코빈에게서 반자본주의까지 기대하는 무리를 하고 있는 문서입니다. 물론 불란서/프랑스를 보더라도 NPA(신 반자본주의 당)의 위상을 볼 때 그렇게 크지 않은 점도 있고 이 당의 문제도 당연히 존재하지만 무엇보다 주요 정당에서 비록 작금에서는 이러저러한 사상, 주의를 주장한다고는 해도 이의 기대는 무리인 점이 있습니다. 이미 주요한 유산 노동자당들의 문제의 존재를 무시하는 지점도 있는데 현 시기에 독일 사민당에서는 케빈 퀴네르트가 다소 예외적인 언사를 행한 바 있지만 이것 또한 걸리미 학[과]이빈/제레미 코빈에게 걸기대는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점은 또한 당을 형성하고도 개념 등에서 혼란을 감지하고 있는 점을 파악할 수 있는데 정의당에 대해서 여전하게 노동계급의 일부로 보고 있는 것이 대표적인 지표로 이전부터 폭로한 대로 당을 형성했지만 불안한 개념적 상황을 지속한 모습을 이번 논평에서도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 문서에서는 현실의 대중운동과 반자본주의 계급투쟁으로 묶어내는 것을 핵심으로 기술, 주장했지만 이 역시 이의 주역 즉 변혁, 혁명정당을 요하는 사실을 기술하지 않았고 이 점에서는 자신들의 사상, 주의적인 혼란과 방황 역시도 은폐, 엄폐하는 실정이기까지 합니다. 물론 학[과]이빈/코빈의 해명이라는 명칭의 변명을 폭로한 점은 어느 정도 효과를 지니는데 이 부분은 상호 상이한 부분을 지니고 있지만 만 12년 전의 대선 국면에서의 권 영길을 연상하는 부분도 존재하는 지점을 볼 때 더욱 이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학[과]이빈/코빈 자신도 바로 위기의 근원인 현존 상황을 옹호한 점을 확인할 수 있고 이 점을 보면 사상, 주의를 표방하는 세력의 문제를 확인했습니다. 당연히 현 시기에 변혁, 혁명 정당의 규모화를 추구, 추진해야 하지만 이 과정에서 자신들의 문제를 노정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세력들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 영국에서는 선거 과정에서 이를 확인했고 우리들은 이러한 문서를 남긴 세력을 확인했습니다.
문서는 브렉시트의 종류를 두고서 전투를 벌였던 영국에서 지난 해 12월 12일(우리는 바로 그 유명한 사건의 만 40주년을 맞은 날입니다. 물론 시간차가 있어 정확한 기념과는 다소 차이가 있었습니다!) 조기 총선을 진행한 사실을 기술했고 보수당이 5/9이상(정확히 56.15%)의석을 점유 그리고 노동당이 1935년 이래 최악의 결과를 맞이한 상황을 기술했습니다. 이는 마도(복극란)/말비나스(포클랜드) 전쟁(1982) 후 최악의 결과로 당시의 의석도 209석이었지만 이번에는 202 ~ 3석으로 애초에는 200석 이하로의 후퇴마저 예견했던 상황이었습니다. 이는 학[과]이빈/코빈이 내, 외부의 두 적들을 상대한 의견도 존재하는 만큼 이전의 니이 기낙극/닐 키녹(1942. 3. 28 ~ )의 시절에 비해서도 더욱 불리한 투쟁을 한 해석도 존재하는데 폭로문서에서는 나오지 않지만 다른 세상을 향한 연대에서 이 불리한 투쟁에 대해서는 기술한 바 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주요 언론들이 ‘브렉시트에 대한 애매모호한 태도’를 문제삼은 점을 기술했고 지난 16년 6월 마지막 일요일의 투표 이후 만 3년 반 가까이 모호하게 유지한 상황에 대한 대중들의 염증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이의 상황에서 포리사 약한손/보리스 존슨(1964. 6. 19 ~ ) 이 브렉시트 강행으로 이번 총선을 진행했고 노동당이 당내의 입장 차이로 인한 대립을 노정하다가 ‘2차 국민투표’를 대안으로 제시한 상황을 폭로했습니다. 이는 바로 당의 문제를 노정하는 데 열령/레닌 시기에 지목받았던 상황조차도 버거운 현실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전에도 이미 학[과]이빈/코빈에게 다가올 장애물 들 중 하나로 노동당 내의 우파의 문제를 제기한 바 있었는데 지난 총선에서 적중한 상황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문서는 이 부분에서 대중의 지지를 상실한 점을 기술했고 문서는 재차 문단을 교체해 노동당의 약세를 예상했고 아성이었던 북 영란/잉글랜드의 지지층 이탈의 문제를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브렉시트 총선’의 의미를 기술했고 만 2/5세기 동안의 신자유주의의 압박에서의 탈출의 문제를 기술했는데 이 부분은 바로 정책의 문제에도 개방한 것으로 신자유주의의 압박의 장기 국면을 초래한 현존체제 자본주의의 문제를 강조해야 했지만 이를 기술하지 않은 이전부터의 반자본주의와 반신자유주의를 넘나들던 혼란의 모습을 여전하게 노정한 상황의 연장 상황입니다. 문서는 주제를 교체해 학[과]이빈/코빈 노동당의 답안을 기술했고 학[과]이빈/코빈 체제의 출범 이후 청년층 지지를 유도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이점은 상에서 기술했던 권 영길과는 차이도 존재하는 상황이었는데 문서는 노동당의 기조까지는 잘못이 아니라고 약평 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보수당조차도 대중의 눈치를 볼 만큼 후퇴한 사실을 기술했고 존 맥도넬 예비내각 재무장관의 언사 등을 노동당 우파들이 문제 삼은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말미로 도입하면서 학[과]이빈/코빈의 한계를 폭로했는데 역시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현존 생산양식 자본주의에 대한 공격이라는 공세에 대해서는 해명과 변명을 한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또 핵심적이었던 브렉시트에 대해서 모호했던 사실을 기술했고 분할한 당내 지형의 문제와 전항에서 기술했던 사상, 주의적인 방황과 혼란의 문제를 노정한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그러나 이를 유산 노동자정당의 한계로 보는 대신 이를 가능하다고 본 견해는 폭로 자 역시도 사상, 주의적 방황과 혼란을 경험하고 있는 점을 노정했는데 일단의 예에서 독일 사민당과 같은 예(단 만약 영국 노동당도 내세운다면 체제의 종말 기의 가능성 앞에서 노동당의 자구책으로 내세운 점을 강조, 폭로해야 합니다!)도 존재하지만 이는 기대할 것이 아닌 한계와 차후의 변혁, 혁명의 장애인 점을 폭로해야 함에도 이를 하지 않았고 문서는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반자본주의 등을 강조하면서 종결했지만 자신의 혼란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사상, 주의적 혼란은 특히 우리들처럼 여전하게 정당 구성에서 인 수를 지방별로 채워야 하는 정당법을 지닌 나라에서 발생하기 쉬운데 이는 낮은 분위기와도 맞물려서 발생하기 쉽습니다. 영국 역시도 양당제 하에서 구성 요건 제한을 두고 있어 이러한 상황인데 상의 상황을 보면 이제는 이 국가도 노동자 구를 찾는 대신 비례대표라는 대안이라도 추구해야 할 상황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당연하게 변혁, 혁명 정당의 강화 이상을 추구해야 하지만 동시에 노동당이 사상, 주의를 내 걸 상황도 대비해야 하는데 상에서 기술한대로 자신들의 자구책으로 내세운 점을 폭로, 타격해야 합니다.
사회변혁노동자당의 변혁정치의 지난 해 영국 총선과 좌파의 과제에 대한 문서의 주소는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또한 다른 단위의 문서들 또한 제시 주소 목록과 같고 일부 항목의 문서들 역시도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다른 세상을 향한 연대의 문서에서는 다소 다른 견해도 인정했지만 역시나 제국주의의 맹우적인 성격을 노정한 문서들을 생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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