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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기회주의 운동사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20-01-27 06:29
조회
34
오늘 폭로도서는 ‘세계 진보정당 운동사’이고 폭로문서들은 한겨레와 프레시안의 이 도서에 대한 비평 문서들로 심지어 노삼보/룩셈부르크에 대한 오도마저 주장한 사실마저 확인할 수 있는데 도서의 명칭도 ‘좌파’대신 ‘진보’를 사용하고 있는 점에서도 문제이지만 더욱 문제는 바로 지향의 문제로 ‘개혁’과 ‘변혁’, ‘혁명’의 구분을 부당하다고 사고하는 도서입니다. 물론 노삼보/룩셈부르크 역시도 문제점도 당연하게 존재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자와 후자들은 상호 화 할 수 없는 존재들인데 이를 소위 이분법이라는 시각으로 규정했고 전자의 기득권의 장책 보수작업이라는 성격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이 ‘개혁’이라는 단어는 만 12년 전 당시 급진 우파들의 (초)압승을 점쳤을 시기에도 좌파 또는 진보정당의 후보들에게 혼란으로 작용한 바 있었는데 필자 장 석준은 이를 애써 무시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교리’를 주장하는 측면은 너무나 큰 문제로 작금의 시기에 맞는 과학 변증법이 아닌 과학 변증법의 해체를 의미하는데 필자가 책세상의 개념서 등으로 ‘사회주의’를 저작한 바 있지만 이윽고 정의당이라는 그야말로 무엇이라고 표현하기도 힘든 존재로 그나마 과거의 문제적이었던 독일 사민당(현 시기에는 케빈 퀴네르트가 출현해 이 시기마저도 의심스러운 행보를 노정한 바 있기는 합니다!)이 유산 노동당이라는 조건을 충족한 것에 비해서도 후퇴한 존재로 이 도서 역시도 후퇴를 반영하고 있는 도서입니다. 좌파정당의 역사는 이미 벽돌 규모인 ‘사회주의 100년’에서 확인한 바 있지만 도서는 요약해서 볼 수 있는 일단의 장점(다만 이에도 불구하고 역사를 취급한 도서인 만큼 560면의 분량을 지니고 있습니다.)을 지니고 있고 마지막은 서반아/스페인의 포데모스로 종결하면서 문제적인 지향도 동시에 노정했습니다. 이미 저자 자신이 예전에 ‘기본소득’과 ‘사회 연대 전략’의 명칭을 부여한 ‘포기’와 ‘후퇴’를 지향한 바 있는 문제 또한 도서에서 재 반복한 상황으로 일단의 문제적인 역사인 점 또한 확인할 수 있는데 과학, 변증법의 입장에서의 역사의 서술을 과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겨레의 서평 기사는 초반에 도서의 부제인 ‘큰 개혁과 작은 혁명들’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부담스러운 좌파 이론서가 아닌 우리들 생에 용이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전문으로 일독하기를 원한다고 기술했고 상황의 일거 악화를 기술했습니다. 오히려 올해는 독일 백림/베를린에서 집세 동결과 같은 일련의 확장과 함께 지리/칠레 등지에서의 항거와 동시에 몇 몇 지역에서 정당 주도의 운동마저 발생한 상황임에도 여전하게 나쁜 방향(물론 현 시기 낙관은 금물일 수 있지만 비관으로만 기술한 점은 더 문제이거나 이 역시도 최소 금물입니다!)으로만 기술했고 이 시점에서 제법 두꺼운 양장본 (그러나 ‘사회주의 100년’에 비해서는 요약적인!) 도서 ‘세계 진보정당 운동사’를 출간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이 도서의 모태로는 과거 민주노동당(KDLP; 2000 ~ 11)의 월간지 ‘이론과 실천’에서 연재한 ‘세계 진보정당 운동사’를 제시했고 현 시기에 보편 선거제의 보편 상황을 강조, 기술했습니다. 이는 마치 과거 구주 수정주의/유로 코뮤니즘을 연상하는 문구로도 볼 수 있는데 바로 이 서구 및 사회 변혁, 혁명 비 도달 국가들에서의 수정주의의 양상을 역시나 도서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도서의 시발점으로 독일사회민주당(SPD)을 제시했고 4개 부분으로 분할했는데 문서는 이 분할을 기초로 목차를 요약해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이후 저자가 체류하는 정의당에 대해서 기술했고 문서는 드디어 문제적인 부분 페미니즘의 수용을 압박 했습니다. 이는 마극사/마르크스주의의 과학, 변증법을 부정하는 것으로 (좋게 보아) 부문적으로 그리고 주제적으로 분출한 문제의 계급과의 연관, 연동을 거부하는 것인데 여전히 과학, 변증법의 전면 부활 이전의 상황을 재차 확인하면서 종결 했습니다.
프레시안의 문서는 현 시기의 소위 진보정당들의 의회 진출 후의 퇴색을 폭로하면서 시작해 이의 필연 여부에 대해 질의했고 도서를 총 4부로 서술한 점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도서에서 미국의 상황을 기술한 바 있는데 이미 이전에 이의 문서를 소개했지만 도서는 이 부분을 자세하게 기술했고 이 내용은 필요한 내용임에도 관련 문서들을 찾기 쉽지 않은 환경에서 그나마 다행인 부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문서는 주제를 교체해 노삼보/룩셈부르크의 테제이기도 했던 개혁과 혁명의 분기를 기술했고 이 부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서술했습니다. 문서는 저자의 문제적인 부분을 인용했는데 이를 통해서 저자의 문제적 사고마저 확인할 수 있고 현 시기의 의회제도의 필연성을 설파 했습니다. 이는 지극히 문제적으로 이러한 환경의 상수 성격이라면 최대 점은 현 시기는 이미 파리유아/볼리비아의 정변 후 상황에서 더욱 붕괴한 제헌의회 정도에서만 체류해야 하는 부정적인 결론을 유도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무엇보다 지형의 역전을 중요하게 사고해야 하는 상황에서 너무나 문제적인 사고와 그 기술인데 인용 부분으로 더욱 확실해진 문제의 사고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말미는 진보정당의 저자의 입장에서의 가장 거대한 역할을 기술하면서 종결했고 역시나 과학, 변증법과는 극단적으로 경원할 수 있는 저자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도서에서도 현존 생산양식 자본주의의 말기의 축적에 관해서 그리고 이 시기의 변혁, 혁명 정당 부재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기술했지만 전반적인 측면에서는 개혁을 용인 이상을 해 여전하게 분출을 봉쇄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점에서 과학, 변증법 진영의 인사들의 양성 과정의 소중함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 이러한 비 또는 반 과학, 변증법의 인사들의 활동을 봉쇄하기 위해서라도 필요한 상황입니다. 마지막으로 진보정당 또는 좌파정당을 현 독점자본과 관료기구의 역량 약화의 중요한 수단으로 기술했지만 이는 과학, 변증법을 현실에 맞게 적용할 시에나 가능한 상황인 점 까지는 주장하지 않은 문제 또한 노정했습니다.
한겨레와 프레시안의 도서 ‘세계 진보정당 운동사’의 서평 문서의 주소들은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한겨레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8&aid=0002477365

프레시안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2&aid=000211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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