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사회과학연구소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관리자 임의로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나전 아미리가/라틴 아메리카의 봉기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20-01-14 06:34
조회
14
오늘 폭로문서는 천주교 신 소식/가톨릭 뉴스 지금여기의 나전 아미리가/라틴 아메리카의 대중 봉기에 대한 문서로 문서는 일단의 반 신자유주의적인 규정에서 체류한 문서입니다. 물론 문서는 지난 10월 말의 문서여서 아직 파리유아/볼리비아에서의 정변 사건 이전의 문서인 점은 고려해야 하는데 구조적인 점은 폭로했지만 동시에 지리/칠레에서의 봉기로 변혁으로 향한 점을 기술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당시는 아직 지리/칠레의 봉기에서 보름여를 지난 시점이어서 파악하기 쉽지는 않았지만 그럼에도 일단의 구호를 보면 알 수 있음에도 이를 기술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지역 이미 구주/유럽에서는 반 신자유주의의 구호의 퇴조와 함께 반 현존체제 자본주의의 구호를 내세운 상황이기도 한데 중남미 역시도 지리/칠레의 봉기를 기준으로 이로 변모했습니다. 문서는 이 나마 이전의 운동을 기술한 것이라면 유효성을 지니고 있겠지만 전환을 시작한 운동에서부터는 효과를 감퇴한 문서로 결론에서 겨우 내년의 지방선거(현지)를 기술했는데 문제적으로 지리/칠레에서 피납체특/피노체트 헌법의 개정의사를 정치권이 표명하고서도 지속적으로 투쟁을 유지, 확대한 사실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지리/칠레의 봉기는 액과다/에콰도르와 함께 일련의 봉기를 시작한 사실을 기술지만 다소 탈 근대적인 색채를 볼 수 있는데 나전 아미리가/라틴 아메리카도 황색 동의/노란조끼 혁명을 경험한 구주/유럽만큼이나 과학의 각성 내지는 지향의 맹아 이상을 경과하고 있지만 이 역시도 반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 다양한 세력들의 결합을 기술, 강조했지만 주도적인 기구를 언급, 기술하지 않은 한계를 노정했는데 이 점에는 지리/칠레에서의 당 주도적인 상황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이미 대중적인 봉기들을 다수 경험했지만 그나마 성공한 곳들은 주도 당, 기구를 확보한 곳들에 지나지 않는 점도 기술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이들의 주도로 성공한 곳들도 세계의 극히 일부분에 경과하지 않는 등(이의 이유는 작금으로 이동해오면서 그나마 비과학적인 이유로 판명한 바 있기는 합니다. 주요 이유는 오히려 시간을 경과하면서 역행적인 운동의 방향으로 인한 것입니다.)의 다수 이유로 우경화 한 사례들을 볼 수 있었는데 일단의 국제적인 성격을 확인할 수 있고 무산 국제주의를 강화, 발전해야 할 이유이기도 합니다.
문서는 우리 사회에서의 소위 좌파에 대한 인상을 암시하면서 시작해 나전 아미리가/라틴 아메리카에서의 반 신자유주의의 의미로서의 좌파를 기술했고 지난 10월 아이연정/아르헨티나에서의 만 4년 만의 귀환상황을 기술했습니다. 만 4년 전의 상황으로 인해 소위 분홍 대/핑크타이드 마저 종결한 문제적 상황으로 돌입한 바 있었는데 배륭/페론주의 좌파에 대해서 일정정도 기술하면서 나전 아미리가/라틴 아메리카에서의 상황들도 추가 기술했습니다. 이미 김 승호의 문서를 폭로하면서 이 지역의 구조적 한계를 더 자세하게 확인한 바 있었는데 문서는 ‘세계제체 자체의 강고한 구조적 경제위기의 강제’로 이를 요약 기술,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지리/칠레에서의 봉기 상황을 기술하면서 우리들의 사회에서의 ‘신자유주의’조차 그다지 언급을 하지 않는 이유를 기술, 폭로했는데 일단의 이의 사조, 조류에 침윤해 있는 상황과 세계 경제체제의 서열 구조에서 신자유주의의 우세 진영에 속한 점을 이유로 제기했습니다. 한 생산양식 또는 체제의 위기이든 쇠퇴이든 발전이든 전개이든 모든 곳이 동일하거나 유사할 수 는 없는 상황인데 이로 인해서 어떤 생산양식이든지 어떤 체제이든지 동시 변혁, 혁명의 불가능의 구조적인 이유(이로 인해 세계 동시 변혁, 혁명이 아닌 세계 변혁, 혁명을 주장하는 것이지요!)이고 한 지역에 비해서 다른 지역은 상대적으로 쇠퇴의 정도가 덜 하거나 심지어 발전하기 까지 할 수 도 있는 이유입니다. 다만 이는 전반을 확인해 상승과 발전 그리고 쇠퇴와 후퇴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문서는 세계 경제 체제의 강제 구조의 구체적인 예로 파서/브라질의 아마손/존의 개발과 아이연정/아르헨티나의 유전자 조작 곡물의 재배의 예를 제시, 폭로했고 우리의 경우 노동(근로) 시간의 축소를 추진하지만 ‘장시간, 저임금(이 부분에서 우리에게 더욱 어떤 저서를 요하지만요!)’의 구조의 강고한 상황을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교차적인 지지의 현상들의 집단적 정서적 성격을 폭로했고 재차 문단을 교체해 반신자유주의 대중운동의 역량과 전항에서 기술했던 다양한 세력들의 연대 상황을 기술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선봉, 전위의 중심은 기술하지 않았는데 문제적인 인식으로 현 시기의 상황들의 원인엔 반 신자유주의의 한계로 인한 것도 존재합니다. 이의 기층적인 성격을 제외한다면 반 신자유주의는 일단의 만 1세기 전의 초제국주의 등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는데 일단의 정책으로 보는 견해의 지배적인 성격으로 인해 이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바로 문서에서도 언급한 구조로 인한 것이고 동시에 역량의 지형을 반영하는 것인데 정책 역시도 역량을 반영하는 만큼 이러한 성격을 노정합니다. 문서도 말미로 향하면서 1973년의 상황을 폭로하는 등의 일단의 구조는 설명했지만 동시에는 내년의 소위 지방선거와 같은 선거 결론을 언급하면서 종결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들에게 당연히 과학과 변증법의 수단, 도구를 요하지만 이의 수단, 도구에 동시에 언론을 포함합니다. 바로 우리들의 존재의 전파를 위해서인데 문서는 일단의 구조들은 폭로하면서도 동시에 과학과 변증법의 실행 수단, 도구를 제시하지 않은 한계 이상을 노정했고 우리들의 과제마저 역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지표를 보고 있습니다. 문서에서 기술, 폭로한 세계제체는 누군가들을 연상하는 문구이기도 하고 동시에 세계일체화라는 일단의 수구 유산 진영 중심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천주교 신 소식/가톨릭 뉴스 지금여기의 나전 아미리가/라틴 아메리카의 대중 봉기에 대한 문서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86
전체 0

연구소 일정

12월

1월 2020

2월
29
30
31
1
2
3
4
1월 일정

1

일정이 없습니다
1월 일정

2

일정이 없습니다
1월 일정

3

일정이 없습니다
1월 일정

4

일정이 없습니다
5
6
7
8
9
10
11
1월 일정

5

일정이 없습니다
1월 일정

6

1월 일정

7

1월 일정

8

일정이 없습니다
1월 일정

9

일정이 없습니다
1월 일정

10

일정이 없습니다
1월 일정

11

일정이 없습니다
12
13
14
15
16
17
18
1월 일정

12

일정이 없습니다
1월 일정

13

일정이 없습니다
1월 일정

14

1월 일정

15

일정이 없습니다
1월 일정

16

일정이 없습니다
1월 일정

17

일정이 없습니다
1월 일정

18

일정이 없습니다
19
20
21
22
23
24
25
1월 일정

19

일정이 없습니다
1월 일정

20

일정이 없습니다
1월 일정

21

1월 일정

22

일정이 없습니다
1월 일정

23

일정이 없습니다
1월 일정

24

일정이 없습니다
1월 일정

25

일정이 없습니다
26
27
28
29
30
31
1
1월 일정

26

일정이 없습니다
1월 일정

27

일정이 없습니다
1월 일정

28

1월 일정

29

일정이 없습니다
1월 일정

30

일정이 없습니다
1월 일정

31

일정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