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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대응에 관한 문서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20-01-09 06:27
조회
19
지난 해 동지 하루 전 현존의 일정을 두고 일단의 좌파들이 ‘노동당 노동자 정치행동’의 주관으로 집결했는데 이 중에서는 그나마 노동전선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문제적인 곳들이고 무엇보다 행사 제목부터 현존 일정을 용인하는 오류를 범했습니다. 이러한 오류는 과학, 변증법은 물론 변혁, 혁명파 일반의 세가 적은 탓 때문인데 이를 토대로 본다면 정세는 ‘너무나도 빠른 쏜살’이고 ‘가난한 집의 제사’ 정도는 외려 얌전한 표현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환경이라고 해도 반드시 파열을 낼 지점은 존재하겠는데 이 지점을 탐색하는 작업을 제목에서부터 부정했고 주최 역시도 조직 노동이라는 대중기구에서 한 것이라면 그래도 이의 부정 불가의 성격이라도 존재한다고 기술했겠지만 이것이 아닌 정당의 기구에서 주관한 것은 문제인데 일단 의회주의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정당이라고 위로해야 하는 것인지의 의문마저 드는 상황입니다. 이제는 기본 소득 당의 출범으로 인해서라도 달라져야 함에도 이 토론회에 참가하는 다른 정당(사회변혁노동자당; 그나마 참가 인사를 기술하지 않았습니다.)의 구호 정도를 부대표가 후보 시절 지도한 정도에서 정체한 현상마저 볼 수 있습니다. 이 정도면 생존이라도 제대로 하려는 건지? 하는 의심도 들 수 있고 이는 당연히 이 토론회에 참가하는 상에서 언급한 다른 정당에는 더욱 극명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문제는 바로 일정에 대해서도 파열 구를 낼 수 있는 세력의 활동을 알기 힘든 지점인데 이를 위한 소식지 내지는 언론마저 필요하지만 이 또한 확인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이렇듯이 변혁, 혁명파들이 밀린 상황은 이 문제적 주역과 문제적 참가자들이 활동하는 상황의 외화로 발현했고 당연히 과학, 변증법을 강화해야 하지만 이 또한 변혁, 혁명 내에서의 비 과학, 비 변증법들의 문제로 인해서 제한을 받는 국면입니다. 그나마 다행히 노동전선의 대표님은 ‘현 정세’로 기술해 현존의 일정이라는 구도에의 연관을 피했습니다.
노동당 노동자 정치행동의 주관의 대응에 대한 문서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무엇보다 유산 일정을 제목에 앞세운 대응은 자신들의 생존에도 치명적입니다.

http://www.laborparty.kr/bd_member/178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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