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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운동의 한계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20-01-07 06:30
조회
21
오늘 폭로문서는 혁명적 노동자의 목소리의 소위 주제운동 이 중에서도 동물 권 운동에 대한 비판의 문서인데 이미 우리들도 기본 소득 당(BIP)의 탄생으로 주제 정당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상황에 더 신산한 느낌을 받을 수는 있는 문서입니다. 기본 소득 당의 탄생에 대해서는 이미 폭로한 바 있고 작금의 시기의 주제의 정당은 바로 문서에도 존재하는 대로 불란서/프랑스를 위시한 구주/유럽의 EU의회 선거에서의 약진과 같은 일단의 의회 적 진출을 전제로 하는 의회주의를 포함하고도 있습니다. 문서는 이러한 주제운동 정당들의 유인에 대해서도 기술했는데 현존 생산양식 자본주의의 첨예해지는 위기에서 등장하는 현상으로 기술했습니다. 이미 이전에 현존체제의 위기의 증가로 인한 극우정당의 약진에 대해서는 다수 문서에서 취급한 바 있었지만 이들 주제운동 정당들은 주요하게 소시민층들의 위기 심화 이전의 탈출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없는 상황에서 사회 체제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사회 질서에 의문을 품을 수 없는 상황에서 발생했는데 문서는 노동자 운동의 미조직 시기를 이의시기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계급 운동을 조직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하지만 동시에 문서는 이의 환원적인 자세도 포함하고 있어 주의 이상을 요하는 상황이고 역시 문서에서 기술한대로 사회 해방과 착취의 종식의 도달 불가적인 관념으로 인한 문제를 노정하고 있습니다. 문서는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동물 권 운동에 대해 기술했지만 다른 환경운동(이 부분이라면 이미 녹색 당이 존재는 했습니다. 약진한 정당들 목록에 녹색당도 포함하고 있습니다.)이나 페미니즘 등등에서 볼 수 있는 상황으로 (과잉표현일 수 도 있습니다만) 무기력하면서 동시에 투쟁하는 이들에게 전망을 주지 못하는 것으로 보이는 시기에 필연적으로 이러한 계급을 전제로 하지 않은 도전의 개인주의적 귀결의 필연성을 폭로했습니다. 이 점 정도는 일단 현 시기에도 한 비 과학 사조, 조류의 활개를 보고 있어 더욱 확연하다고 볼 수 있는데 무엇보다 전망의 현실화는 현 시기의 파편들로부터도 일단 가능한 점을 추출, 발굴, 채굴해야 할 임무를 지니고 있습니다.
문서는 동물 권 운동 등의 현 주소를 보고하면서 시작했고 문서의 출원을 제시했는데 일단의 해외 불란서/프랑스의 특유의 현상을 제외한 번역임을 고지했습니다. 문서는 본문으로 도입해 동물 권 운동의 분노 자체에는 공감했고 일련의 이와 관련한 연구 성과들에 대해서도 공감을 표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인간과 동물의 관계에 대해서 기술했고 선사 시대의 인류 사에 대해서 수렵과 관련해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이후 역사 시대로 도입하면서 19세기의 달이문/다윈과 유물론을 기술하면서 동물보호법의 등장 과정까지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주제를 교체해 이윤법칙에 구속한 동물의 상황에 대해 기술했고 유명한 남북전쟁(1861 ~ 5) 이후의 원주민 격퇴 이후 미국 자본가들의 육류 생산 통제의 상황을 기술했습니다. 이로부터 비로소 현 시기까지의 소위 육류산업의 발전을 볼 수 있는 상황으로 문서는 연속해서 이의 발전의 물질 조건들을 기술했고 소위 기술혁신을 통해 이의 가속화를 추진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이 소위 육류 산업으로 인한 제국주의 이외의 세계들의 재편과정도 기술했는데 문서는 이의 증거로 액보돈 신극래/업튼 싱클레어(1878. 9. 20 ~ 1968. 11. 25; 사망 연도가 바로 그 유명한 68혁명의 발생 연도입니다!)의 ‘정글’이라는 소설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동 시기에 걸극 윤돈/잭 런던의 ‘강철 군화’와 비견할 소설인데 이로부터 나중에 형리 복특/헨리 포드(1863. 7. 30 ~ 1947. 4. 7)의 자동차 공장의 기계화 체계를 발전한 회상을 기술했고 이는 이후 복특주의/포디즘의 배경으로도 작용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육류 산업 자본가들이 농민(축산 민)들로부터 농업생산에 대한 통제권을 획득한 것을 폭로, 기술했고 농부들과 가축과의 관계의 전환을 폭로했습니다. 이의 현상으로부터 문서는 가축의 자본화 현상을 폭로했는데 일단의 우리들의 우골탑과 같은 현상도 도드라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문서는 주제를 교체해 육류 산업에서 경험하는 동물들의 고통을 폭로했고 동물들의 이익 방어에 대해서 기술했는데 한 동물 과학 교수(태보 갈란정/템플 그랜딘(1947. 8. 29 ~ ))의 사례를 통해서 체제적인 차원의 문제를 삼지 않는 경향을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이의 투쟁을 허사로 귀결하는 투쟁으로 기술했고 이미 이러한 고통 경감 내지는 제거의 시설의 도축장에서의 도입 현실을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재차 주제를 교체해 동물 권 운동의 주장자들 중 도축장 자본가들과 도축장 노동자들의 차이를 구분하지 않는 실질적 책임자인 현존 생산양식 자본주의와 자본가들을 규탄하지 않는 퇴행적인 사조, 조류를 전파하는 자들의 존재를 폭로했습니다. 이는 우리들에게서는 페미니즘에게서 이를 볼 수 있는데 도축장을 남성으로 교체하면 거의 동일한 구조를 볼 수 있습니다. 문서는 주제를 교체해 저들 총 차별 반대론자들에 의거해 우리들 모두를 유죄로까지 규정했는데 이는 마치 신학으로 회귀한 느낌을 지닐 수 있고 소위 ‘원죄’를 연상하는 그야말로 형이상학으로의 귀환을 확인할 수 있기까지 합니다. 이미 이전에 ‘기본소득’을 비판한 문서도 소위 ‘전 근대’의 사조, 조류로서의 기본소득으로 비판한 바 있는데 바로 이와 같은 형국이기까지 합니다. 문서도 이를 진화사상의 부정이자 계급투쟁의 부정으로 규정했고 이유는 역시 전항에서 기술, 폭로한대로 무기력과 전망부재로 인해 개인주의로 향하는 데서 발생한다고 기술했습니다. 이들은 다른 환경운동과 페미니즘 그리고 기본소득 등등의 부문적, 주제적인 운동들 다수에도 적용 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소위 저항운동들의 한계 이상도 폭로했고 저들의 생산양식에의 도전의 포기의 현실 또한 기술, 폭로했습니다. 문서에는 존재하지 않지만 일단의 주의의 딱지를 붙인 부문, 주제 운동도 존재하는데 이는 주요 주제는 아니지만 대체로 이원론적 형태를 지닌 경우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문서는 주제를 교체해서 이러한 류의 소위 마극사/마르크스주의자들을 폭로했고 이전에는 채식주의의 자본흡수현상을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최 말미의 동물 권 운동의 변혁, 혁명 강령, 정강의 수정에 대해서 폭로했고 주제, 부문 운동 동기의 정당성의 노동의 주도를 주장하면서 종결 했습니다.
현 시기에 있어서 전망의 개창은 중요한 문제인데 이미 다수 지역으로 투쟁을 확대한 점은 다소의 희망을 볼 수 있는 상황도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여전하게 이러한 형이상학귀환의 사조, 조류들이 존재하는 점은 지형 차원에서의 가시적 전환의 존재 이전을 반영하며 동시에 문서의 최 말미에 기술한대로 노동자 운동의 비 강화 상황을 반영한 상황입니다. 문서에서는 역시 변혁, 혁명적인 주의를 주장했지만 과학을 직접 기술한 대신 다른 주의의 명칭을 기술했는데 일단의 변혁, 혁명 색채를 더한 20세기의 투쟁과의 결별도 사고할 수 있는 여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혁명적 노동자의 목소리의 주제 운동 이 중에서도 동물권 운동에 대한 문서의 주소는 제시주소목록과 같습니다. 또 언급한 학자에 대한 항목 또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혁명적 노동자의 목소리

https://voiceofworkers.org/2019/10/03/%eb%8f%99%eb%ac%bc%ea%b6%8c-%ec%9a%b4%eb%8f%99-%eb%b9%84%ea%b1%b0%eb%8b%88%ec%a6%98-%ea%b7%b8%eb%a6%ac%ea%b3%a0-%ec%a2%85-%ec%b0%a8%eb%b3%84-%eb%b0%98%eb%8c%80/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ED%85%9C%ED%94%8C_%EA%B7%B8%EB%9E%9C%EB%9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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